안녕하세요, 스피드랙입니다!
이번 현장은 종합병원의 장비 보관실에 중량랙을 설치한 사례입니다. 기존 장비가 놓인 자리 옆의 빈 벽면에 화이트 선반을 세우고, 모서리까지 이어 수납 면을 만들었습니다. 장비와 선반이 함께 들어가는 방에서는 장비 문과 조작부 앞을 비우는 위치부터 정한 뒤 랙 배치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.
대형 장비 옆 남는 벽면 활용
첫 사진에서는 장비 옆 벽면을 따라 연결된 중량랙을 볼 수 있습니다. 한쪽에 장비가 자리한 공간이라도 반대편 벽 길이를 활용하면 수납 구간을 별도로 만들 수 있습니다.
모서리를 따라 이어진 화이트 선반
다른 각도에서는 선반이 방 안쪽 모서리까지 이어진 모습이 보입니다. 장비 정면과 선반 전면이 겹치지 않도록 배치해, 각각의 구간에 접근할 수 있는 바닥 면을 남겼습니다.
작은 벽면에 더한 독립형 수납 구간
남는 벽면에는 짧은 독립형 선반을 두었습니다. 장비 보관실처럼 벽 길이가 여러 구간으로 나뉘는 공간은 긴 연결형 선반과 짧은 독립형 선반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.
의료기관 장비 보관실에 중량랙을 설치하려면 공간 사진과 실측 치수, 장비 문이 열리는 방향, 보관할 물품의 크기를 준비해 스피드랙 B2B에 문의해 주세요.
구매·설치 상담: 031-984-3426
온라인 견적 문의: https://speedrack.kr/onlineInquiry.html?page=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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